오사카의 [소바만들기 체험 인]에서, 하나하나 만드는 본격적인 메밀국수 만들기를 체험!
체험하다

오사카의 [소바만들기 체험 인]에서, 하나하나 만드는 본격적인 메밀국수 만들기를 체험!

소바의 매력

여름은 차가운 [자루소바], 겨울은 따뜻한 [온소바] 등, 연 중 언제든지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가 많겠지요?
또, 일본에서는 섣달 그믐날(12/31)에 [해넘이 메밀 국수]를 먹습니다. 소바에는, [니하치 소바]나 [십할 소바]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은 [니하치 소바]입니다.

소바만들기 체험의 매력

「소바만들기 체험 인]에서는 그저 소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본격적으로 소바를 혼자서 만들 수 있습니다. 외국체험자에게는 먼저 견본을 보여 주거나, 제스쳐 등으로 만드는 법을 알려줍니다.
다언어 대응은 하지 않습니다만,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는 소바 만들기 체험은 매력적입니다.

연령을 묻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소바 만들기]

소바만들기 체험 중 가장 최초의 공정은 [물 뿌리기]와 [반죽]으로, 소바가루와 물을 섞어서 반죽합니다. 이것이 어린시절 했던 모래놀이과 비슷해서 매우 친근하게 느껴지는 분도 있습니다. 소바 반죽이 완성된 후 이 반죽을 노시보우라고 하는 봉으로 늘리는데요, 이게 또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늘어나서 놀랍습니다!
늘릴 때、반죽이 울퉁불퉁해지지 않도록 균등하게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노시보우를 미끄러지듯 굴리는게 포인트입니다!

[소바만들기 체험 인]의 손님을 기쁘게 하는 정성

[소바우치 인]에서는, 단지 체험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홋카이도산의 양질의 메밀가루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든 소바를 조금이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소바가루]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소바우치 인]의 [만들어서 먹는것 까지가 체험의 일환]이라는 생각이 전해져 옵니다.

알면 알수록 깊고 심오한 [소바만들기]

소바는 재료나 만드는 사람의 기량만으로 맛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만들 때의 기온이나 습도로도 달라집니다.
게다가 똑같은 장소, 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만드는 사람의 손의 체온이나 만드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이 바뀝니다.
바꿔말하면, 똑같은 소바는 한 번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일정하게 마무리하는 장인님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고, 소바를 알면 알수록 심오함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사다소바만들기 체험 인
주소사카이시 키타쿠 미야모토쵸 4-4 오쿠노빌딩 305
전화 번호 090-3862-1895
URLhttp://handmadesobajin.blog.fc2.com/
소요 Osaka Metro 미도스지선「키타하나다」역▶도보3분
영업 시간 【완전예약제】 오전반:AM10:00~ /오후부:PM2:00~
입장료1인: 3780엔~ (세금 포함) ※ 명수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집니다.
비고[체험예약은 홈페이지에서] ※ 주의※ 한번의 체험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명수는 최대 두명입니다. 그 이상은 상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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